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잔향 설계가 공간을 바꾼다
2024.06.13
적절한 잔향 시간(RT60)은 공간의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. 측정과 설계의 중요성을 알아봅니다.
녹음 스튜디오는 0.2~0.4초, 강의실은 0.6~0.8초, 콘서트홀은 1.5~2.0초의 잔향 시간이 적합합니다.
잔향이 너무 길면 소리가 뭉개지고, 너무 짧으면 건조하고 답답한 느낌을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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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6.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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